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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]조명균 장관과 기념촬영 하는 장우진-차효심

[OSEN=대전, 이대선 기자] 남북이 힘을 합친 혼합복식에서 귀중한 금메달이 나왔다.장우진(23·미래에셋대우)-차효심(북한) 조는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국제탁구연맹(ITTF)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-쑨잉사 조를 세트스코어 3-1(5-11, 11-3, 11-4, 11-8)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.토마스 바이케르트 국제탁구연맹 회장, 준우승을 차지한 중국 왕추친-쑨잉사, 우승을 차지한 한국 장우진-북한 차효심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/sunday@osen.co.kr

기사제공 OS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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